접수 진행 중 · 신청 마감 2026년 10월 1일
2026 K-섬유패션 글로벌 브랜드 육성 사업 공고 총정리 드립니다.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패션기업이라면 중국 GB 시험·인증 비용과 해외 마케팅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산업통상부가 지원하고 한국패션협회가 수행하는 「2026년도 K-섬유패션 협력강화 및 글로벌 브랜드 육성 사업」 가운데 ‘K-섬유패션 품질 개선’과 ‘글로벌 마케팅 지원’ 두 세부사업의 추가 모집입니다. 접수는 10월 1일까지이며 K-Fashion Connect에서 온라인으로 받습니다. 대표자가 한국 국적이고 사업장이 국내에 있는 패션기업이 대상입니다.
2026 K-섬유패션 글로벌 브랜드 육성 사업
- 대표자가 한국 국적이고 국내에 사업자등록을 한 패션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GB 시험·인증과 B2B2C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는 추가 모집입니다.
- 접수는 2026년 10월 1일까지 K-Fashion Connect 온라인으로만 받으며, 회원가입이 먼저 필요합니다.
- 지원 한도와 자부담 비율은 개요에 없으므로 신청 전에 한국패션협회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2026 K-섬유패션 글로벌 브랜드 육성 사업 추가모집 공고 바로가기
2026 K-섬유패션 글로벌 브랜드 육성 사업 공고 요약
| 항목 | 내용 |
|---|---|
| 사업명 | 2026년도 K-섬유패션 협력강화 및 글로벌 브랜드 육성 사업 (추가 모집) |
| 모집 세부사업 | K-섬유패션 품질 개선, 글로벌 마케팅 지원 |
| 소관부처 | 산업통상부 |
| 수행기관 | 한국패션협회 |
| 신청기간 | 2026.09.21 ~ 2026.10.01 |
| 지원대상 | 대표가 한국 국적이며 사업자등록증 소재지가 국내인 패션기업 |
| 지원내용 | 중국 GB 시험·인증, B2B2C 해외 마케팅 |
| 신청방법 | 온라인 접수 (K-Fashion Connect) |
| 문의처 | 한국패션협회 사업1부 02-528-0108, 0114, 0105 / ledome@koreafashion.org |
기업당 지원 한도와 자부담 비율, 세부사업별 선정 규모는 개요에 나와 있지 않으므로 공고문 원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2026 K-섬유패션 글로벌 브랜드 육성 사업 지원 대상
2026 K-섬유패션 글로벌 브랜드 육성 사업의 기본 요건은 세 가지입니다.
- 패션 관련 사업을 하는 기업인지
- 대표자가 한국 국적인지
- 사업자등록증상 소재지가 국내인지
국적 요건은 대표자 기준입니다. 외국 국적 대표가 운영하는 법인은 국내에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어도 대상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공동대표 체제라면 대표 전원이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세부사업별로 보면 좋은 기준이 있습니다.
- 품질 개선(중국 GB 시험·인증) — 중국 시장에 제품을 수출하거나 현지 판매를 계획하고 있는지
- 글로벌 마케팅(B2B2C 해외 마케팅) — 해외 유통사나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 판매로 이어질 제품과 브랜드가 준비되어 있는지
‘패션기업’의 범위가 완성 의류 브랜드에 한정되는지, 섬유 소재나 잡화 기업까지 포함하는지는 개요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매출 규모나 수출 실적 요건이 있는지도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2026 K-섬유패션 글로벌 브랜드 육성 사업 지원 내용
중국 GB 시험·인증은 중국 국가표준에 맞는지 확인받는 절차에 드는 비용을 지원하는 항목입니다. 중국은 섬유·의류 제품에 대해 안전과 품질 관련 국가표준 적합성을 요구하므로, 중국 판매를 준비하는 기업에게는 피할 수 없는 절차입니다. 시험 항목이 많고 제품별로 따로 받아야 해서 비용 부담이 큰 편입니다.
B2B2C 해외 마케팅은 해외 유통사나 플랫폼(B)을 거쳐 최종 소비자(C)에게 판매하는 구조를 지원하는 항목입니다. 해외 바이어와 직접 거래하는 B2B나 소비자에게 바로 파는 B2C와 달리, 현지 유통 채널을 끼고 소비자 판매까지 이어지게 하는 방식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국가와 채널을 대상으로 하는지는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개요상 두 지원 내용은 각각 품질 개선과 글로벌 마케팅 세부사업에 대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두 세부사업에 동시에 신청할 수 있는지, 하나만 선택해야 하는지는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신청 방법과 준비 서류
접수는 K-Fashion Connect 온라인 신청으로만 받습니다. 공고에 안내된 신청 링크는 로그인 페이지로 연결되므로, 회원가입이 먼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공고문 첨부 서식)
- 사업자등록증 사본
- 대표자 국적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 최근 재무제표 또는 매출 증빙
- 수출 실적 증명 (해당하는 경우)
- 브랜드 소개서 및 제품 카탈로그
- GB 인증 신청 시: 대상 제품 목록과 사양
- 해외 마케팅 신청 시: 진출 희망 국가와 채널 계획
정확한 서류와 서식은 공고문 첨부파일이 기준입니다.
일정은 이렇게 잡으면 됩니다. 오늘 K-Fashion Connect 회원가입을 먼저 해두고, D-5까지 사업계획서와 제품 자료를 준비한 뒤, D-2에 온라인 신청을 완료하는 순서입니다.
2026 K-섬유패션 글로벌 브랜드 육성 사업 주의사항
회원가입부터 해야 합니다. 신청 페이지가 로그인 화면이므로 가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기업 회원은 사업자 정보 확인 절차가 붙는 경우가 있어 즉시 승인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마감 직전에 가입을 시도하면 신청 자체를 못 할 수 있으니 오늘 바로 가입부터 해두시기 바랍니다.
‘추가 모집’은 참고할 만한 신호입니다. 본 모집에서 두 세부사업의 선정 기업 수가 채워지지 않아 추가로 받는 것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확정된 사실은 아니지만, 본 모집 때 요건이 애매해 신청을 망설였던 기업이라면 다시 검토해볼 만합니다.
GB 인증은 중국 계획이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인증 비용을 지원받더라도 실제로 중국 판로가 없으면 활용할 곳이 없습니다. 또 시험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 제품을 보완해 다시 시험받아야 하는데, 재시험 비용까지 지원되는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제품이 중국 표준을 충족할 가능성을 먼저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부담 규모를 확인해야 합니다. 수출 지원사업은 전액 지원이 아니라 일부를 기업이 분담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선정된 뒤에 분담금 규모를 알게 되면 계획이 틀어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문의처가 여러 번호로 나뉘어 있습니다. 사업1부 번호가 세 개로 안내되어 있어 세부사업별 담당이 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화할 때 어느 세부사업에 대한 문의인지 먼저 밝히면 연결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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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기업의 해외 진출은 KOTRA의 수출바우처 사업,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의 섬유 수출 지원, 서울시나 지자체의 패션 브랜드 해외 진출 지원 등 여러 경로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인증 비용은 수출바우처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경우가 있어 비교해볼 만합니다.
다만 같은 인증이나 마케팅 활동에 대해 여러 기관의 지원을 중복해서 받는 것은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사업에서 이미 지원받았거나 신청 중인 항목이 있다면 한국패션협회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출처: 기업마당 공고 / 최종 확인 2026년 9월 22일. 지원 내용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니 신청 전 원문 공고문과 한국패션협회 사업1부(02-528-0108)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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