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026 대·중·소기업 지역대기질 개선 상생협력 시범사업 — 대상·지원내용·신청방법 정리

신청 마감일 : 2026년 9월 23일

2026 대·중·소기업 지역대기질 개선 상생협력 시범사업 안내입니다. 인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중 대기배출시설 설치 허가나 신고를 마친 곳이라면 방지시설 개선비용과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인천광역시와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가 추진하는 「대·중·소기업 지역대기질 개선 상생협력 시범사업」 참여기업 모집입니다. 접수는 9월 23일까지이며, 인천시청을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제출 형식이 까다롭게 지정되어 있어 마감 직전에 준비하면 곤란해집니다.

[인천] 2026 대·중·소기업 지역대기질 개선 상생협력 시범사업 — 대상·지원내용·신청방법 정리

[인천] 2026 대·중·소기업 지역대기질 개선 상생협력 시범사업 공고 보기

https://www.bizinfo.go.kr/sii/siia/selectSIIA200Detail.do

2026 대·중·소기업 지역대기질 개선 사업 공고

항목내용
사업명대·중·소기업 지역대기질 개선 상생협력 시범사업
지자체인천광역시
수행기관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신청기간2026.09.14 ~ 2026.09.23
지원대상인천 소재 중소기업 중 대기배출시설 설치 허가(신고) 사업장
지원내용방지시설 개선비용,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지원
신청방법방문 접수 (인천시청 환경국 대기보전과) + PDF 이메일 제출
문의처인천시청 대기보전과 032-440-3504 /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032-835-9891~9897

지원 금액과 비율, 자부담 여부, 모집 기업 수는 개요에 나와 있지 않으므로 공고문 원문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026 대·중·소기업 지역대기질 개선 대상 사업장

두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 공고일 기준 사업장이 인천광역시 안에 있는지 (본사 주소가 아니라 시설이 있는 사업장 기준)
  •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3조제1항에 따른 중소기업인지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에서 중소기업 확인서 발급 가능)
  • 「대기환경보전법」 제23조에 따른 대기배출시설 설치 허가증 또는 신고증명서를 보유하고 있는지
  • 개선하려는 대상이 방지시설인지 (배출시설 본체 교체는 대상이 아닐 수 있음)

세 번째 항목이 실질적인 관문입니다. 도장·도금·인쇄·주물처럼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공정을 운영하면서 허가나 신고를 마친 사업장이 해당됩니다. 본인 사업장의 해당 여부와 종별은 대기배출시설 설치 허가증 또는 신고증명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유형의 사업은 보통 배출량이 적은 소규모 사업장을 우선 대상으로 삼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 공고 개요에는 종별 제한이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4종이나 5종이 아니어도 신청할 수 있는지는 공고문에서 확인하거나 대기보전과에 문의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2026 대·중·소기업 지역대기질 개선 지원 내용

지원 항목은 두 가지입니다. 노후 방지시설의 개선비용과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입니다.

이 사업은 대기업이 출연한 재원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환경 설비 개선을 돕는 상생협력 구조로 운영됩니다. 이런 형태의 사업은 시설비 전액이 아니라 일정 비율을 지원하고 나머지를 기업이 부담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지만, 이번 공고의 지원 비율과 한도는 개요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자부담이 얼마나 되는지는 예산 계획과 직결되므로 신청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IoT 측정기기는 방지시설의 가동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위한 장비입니다. 부착 자체를 지원받더라도 이후 데이터 전송과 장비 유지 의무가 따라붙는 경우가 많으므로, 설치 이후에 어떤 관리 책임이 생기는지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 방법과 준비 서류

접수 방식이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인천시청 환경국 대기보전과에 서류를 직접 방문 제출하면서, 동시에 PDF 파일을 이메일(hyeyeon14@korea.kr)로도 보내야 합니다. 둘 중 하나만 하면 접수가 완료되지 않습니다.

방문 제출 서류는 형식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 원본 1부 — 노란색 정부화일에 편철
  • 사본 1부 — D링 바인더 파일에 편철

일반적으로 함께 요구되는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자등록증 사본
  • 중소기업 확인서
  • 대기배출시설 설치 허가증 또는 신고증명서 사본
  • 기존 방지시설 현황 자료 및 사진
  • 개선 계획서와 시공 견적서
  • 사업장 위치도 및 공정도

정확한 제출 서류와 서식은 공고문 첨부파일이 기준입니다. 지정 서식이 있다면 반드시 그 양식을 사용해야 합니다.

일정은 이렇게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D-6까지 중소기업 확인서와 허가증 사본 등 발급 서류를 확보하고, D-4까지 시공업체 견적서를 받아 개선 계획서를 작성한 뒤, D-2에 화일과 바인더를 갖춰 방문 제출하고 같은 날 PDF를 이메일로 보내는 순서입니다.

2026 대·중·소기업 지역대기질 개선 사업 주의사항

서류 편철 형식이 반려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노란색 정부화일과 D링 바인더를 각각 지정한 것은 형식을 맞추라는 뜻입니다. 사무용품점이나 문구점에서 미리 사두어야 하는데, 마감 당일에 챙기려다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편철 순서까지 공고문에 지정되어 있는지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접수처와 수행기관이 다릅니다. 서류는 인천시청 대기보전과로 내지만 사업 수행은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가 맡습니다. 접수 절차나 제출 형식은 시청(032-440-3504)에, 지원 내용과 기술적인 사항은 센터(032-835-9891~9897)에 문의하는 편이 빠릅니다.

선정 전에 먼저 시공하면 대상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시설 개선 지원사업은 선정 후 계약과 시공, 준공 확인을 거쳐 정산하는 절차가 일반적입니다. 급하다고 미리 공사를 시작하면 사후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견적만 받아두고 선정 통보를 기다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구체적인 절차는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IoT 측정기기에는 사후 의무가 따릅니다. 부착 이후 측정 데이터가 상시 전송되며, 일정 기간 장비를 유지하고 임의로 철거하지 않아야 하는 조건이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방지시설 자체도 지원받은 뒤 일정 기간 처분이 제한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지원을 받은 뒤 어떤 의무가 생기는지 공고문의 사후관리 조항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시범사업이라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시범사업은 모집 규모가 크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모집 기업 수와 선정 방식이 개요에 없으므로, 선착순인지 심사인지에 따라 준비 전략이 달라집니다. 접수 초반에 한 번 문의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비슷한 사업과 함께 검토하기

소규모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개선은 환경부와 각 지자체가 매년 별도 사업으로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초자치단체 단위로 운영되는 방지시설 지원사업이나 청정제조 설비 개선 지원도 같은 범주에 속합니다.

다만 동일한 시설에 대해 국비와 지방비를 중복해서 받는 것은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사업에 이미 선정된 이력이 있거나 신청을 함께 넣어둔 상태라면, 신청 전에 대기보전과에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6 대·중·소기업 지역대기질 개선 사업 핵심내용

  • 인천 소재 중소기업 중 대기배출시설 허가·신고 사업장을 대상으로 방지시설 개선비용과 IoT 측정기기 부착을 지원합니다.
  • 접수는 2026년 9월 23일까지이며, 인천시청 방문 제출과 PDF 이메일 제출을 모두 해야 완료됩니다.
  • 노란색 정부화일과 D링 바인더 등 편철 형식이 지정되어 있으므로 준비물부터 챙기시기 바랍니다.

출처: 기업마당 공고 / 최종 확인 2026년 9월 15일. 지원 내용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니 신청 전 원문 공고문과 문의처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다른글]

https://acoop.kr/법인-세금-총정리

ACOOP은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소시민입니다. 작은 정보도 나누고 싶어 이렇게 블로그글 시작했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도움이 되셨다면 응원 부탁드립니다.

* IT 서비스 기획 및 플랫폼 운영 경력 10년 이상
* 공공·생활정보 분야 웹서비스 기획 및 정보 구조 설계 경험

답글 남기기